<강원의 경쟁력> ① 산림 규제 완화 ‘춘추전국시대’..“강 원 ‘퍼스트 무버’ 돼야” 강원.전북.경북, 산림 규제 완화 움직임산림 수도 강원에 ‘기회’ 산림특례 지구 간 ‘차별성’ 확보 관건 우리나라는 산림이 많다. 그 중 강원도는 전체 면적의 80% 가량이 산악 지형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갖고 있다. 최근 산림 규제 ... 행정 통합 속도..강원도 "소외 안 돼"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부의 광역 시도 행정 구역 통합 논의가 속도전에 들어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신년 기자회견에서 행정 통합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는데요. 상대적으로 강원자치도를 비롯한 특별자치시도의 소외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내일 아침 최저 영하 20도..한파 '절정' 어젯밤(20일)부터 영서권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22일) 강원자치도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관령 영하 10도, 철원과 인제 영하 8도, 평창 영하 6도 등 영하권에 머... 법원, 속초 대관람차 "철거"..업체 항소 의지 [앵커] 속초 대관람차 존치 여부를 둘러싼 행정소송 1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속초시가 대관람차 업체에 내린 철거 처분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고, 업체 측은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도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 원주시, 폐사 야생조류 AI 확인..대응 강화 원주시 호저면 원주천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돼 원주시가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 발견된 폐사체는 백로로 어제(20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원주시는 가축 전염병 관련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 강원자치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 강원자치도가 농협과 춘천, 강릉 등 도내 8개 시군과 함께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정책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에서 제기된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형 숙소 지원 확대 요구에 대해 도는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군, 농협과 협의해 외국인... 강원교육청, 농어촌유학생 역대 최대 규모 운영 강원자치도교육청이 시행 중인 '강원 농어촌유학생 프로그램' 참여 규모가 올해 1학기 기준 548명으로 역대 최대로 운영됩니다. 올해 신규로 선발된 유학생은 266명이며, 지난해 유학생 360명 중 282명이 지역 농어촌지역에 남아 유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험 경고문 외면..“위험천만 빙어낚시” R [앵커] 최근 들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호수 위 빙어 낚시객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허가 받지 않은 낚시터에서 위험 경고문도 무시한 채 낚시를 즐기다간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중입자가속기 국제 심포지엄..22~23 삼척 개최 삼척시는 내일(22일)부터 이틀간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중입자 가속기를 기반으로 한 암치료 산업을 중심으로 석탄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김진태 지사, 단식 농성 장동혁 대표 격려 방문 김진태 지사가 단식 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대표를 격려 방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20일) 국회 본관에서 민주당에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 헌금 등 쌍특검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 중인 장 대표를 만나 격려와 감사 인사를 주고 받았습니다. 한편 정치권에선 ... 단속 비웃는 불법 현수막..춘천시, 전쟁 선포 [앵커] 지자체가 매년 불법 현수막 단속을 강화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거리에는 불법 현수막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통상적인 단속으로는 근절할 수 없다고 판단한 춘천시가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보도에 박명원 기자입니다. ... 도내 보급 옥수수 종자·유통 식품 '안전' 지난해 도내에서 생산 유통된 옥수수 종자와 콩, 옥수수 가공 식품의 유전자 변형 오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원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에서 개발 육성 중인 옥수수 품종 등 46건을 조사한 결과 모두 '... 강원자치도, 산사태 취약지역에 사방 시설 확대 강원자치도가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393억 원을 투입해 사방 시설을 확대합니다. 신규 설치하는 사방댐은 60곳, 다목적 사방댐은 1곳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사방댐 건설과 계류보전, 산지사방을 마무리 하고, 큰 다목적 사방댐과 산림 유역 관리 사업은... 강릉시 공무원 노조, 명퇴휴직 급증..제도개선 촉구 전공노 강원지역본부 강릉시지부가 강릉시 공무원의 면직과 명퇴, 질병휴가 등이 급증하고 있다며, 인사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강릉시에서 최근 몇 년간 면직과 명퇴, 질병휴직 인원이 뚜렷한 증가 추세를 보인다"며, "정년을 수년... 인제군 '인제부터, 꿀맛 나는 세상' 출시 인제군이 '인제부터, 꿀맛 나는 세상'이라는 자체 벌꿀 브랜드를 제작해 시장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인제부터, 꿀맛 나는 세상'은 인제 벌꿀 가운데 규격 검사와 품질 등급 판정을 통과한 제품만을 대상으로 사용됩니다. 인제군은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2026 희망나눔 캠페인> 이어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파이닉스알엔디㈜ 255만 원 하장면 새마을남녀협의체 130만 원 옥천동 소상공인연합회 118만 원 월드상가㈜ 100만 원 -----------------------------... 간추린 뉴스 이어서 간추린 뉴스입니다. 강원자치도 글로벌본부가 삼척시 쏠비치에서 '2026년 제1회 강원 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를 열고 지역 발전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2월 국민의힘에 입당한 김명선 전 강원자치도 행정부지사가 6·3 지방선거 양양군수 출마를... 공연예술 매출 뚝.."선택과 집중할 때" [앵커] 코로나때부터 심화된 공연과 문화예술계의 불황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내에서 개막한 공연 매출도 전년 대비 반토막 수준이었는데요. 지원 대책은 물론 자구 노력도 시급합니다. 보도에 송혜림 기자입니다. ... 도내 보급 옥수수 종자·유통 식품 '안전' 지난해 도내에서 생산 유통된 옥수수 종자와 콩, 옥수수 가공 식품의 유전자 변형 오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원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에서 개발 육성 중인 옥수수 품종 등 46건을 조사한 결과 모두 '... 중입자가속기 국제 심포지엄..22~23 삼척 개최 삼척시는 내일(22일)부터 이틀간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중입자 가속기를 기반으로 한 암치료 산업을 중심으로 석탄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첫 페이지이전4142434445464748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