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신아림, 박진형
한림대 도헌학술원 "한국의 생존 전략은?"
2026-05-21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
[앵커]
대통령 파면과 탄핵, 중동 전쟁 등 한국은 대내외적 격랑의 연속이었습니다.
한림대가 이같은 위기 진단과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릴 마련했습니다.
보도에 김이곤 기자입니다.
[리포터]
한림대 도헌학술원이 한국의 위기를 진단하고 생존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국내 석학들은 현재 한국 사회의 큰 위기로 '사회적 신뢰의 붕괴'를 지목했습니다.
정운찬 / 전 국무총리
"위기입니다. 가장 뼈 아픈 위기의 본질은 국가 시스템을 지탱하는 무형의 인프라, 즉 사회적 신뢰의 붕괴입니다."
심포지엄은 민주주의와 사법, 경제, 과학기술, 외교 등 분야별로 진행됐습니다.
사법 분야에서는 정치적 민주주의와 공정한 사법의 균형이 강조됐고,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AI 도입에 따른 교육과 연구 시스템의 전면 개편이 제안됐습니다.
[인터뷰] 윤국진 / 카이스트 AI대학 학장
"단편적인 노력보다는 교육, 연구 정책, 인재 정책 시스템 전반적으로 개편이 필요합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국민의 국내 기업 지분 확대를 통한 대중 자본주의 창달이,
외교에서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입지 강화가 제시됐습니다.
[인터뷰] 송호근 / 한림대 도헌학술원장
"우리가 지향해야 될 방향이 무엇인지, 항해를 어느 쪽으로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 지식인 사회에 아무래도 조망적인 관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거를 한림대학에서 전국을 향해서.."
한림대 도헌학술원은 앞으로도 정치권과 사회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G1뉴스 김이곤입니다.
(영상취재 심덕헌)
대통령 파면과 탄핵, 중동 전쟁 등 한국은 대내외적 격랑의 연속이었습니다.
한림대가 이같은 위기 진단과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릴 마련했습니다.
보도에 김이곤 기자입니다.
[리포터]
한림대 도헌학술원이 한국의 위기를 진단하고 생존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국내 석학들은 현재 한국 사회의 큰 위기로 '사회적 신뢰의 붕괴'를 지목했습니다.
정운찬 / 전 국무총리
"위기입니다. 가장 뼈 아픈 위기의 본질은 국가 시스템을 지탱하는 무형의 인프라, 즉 사회적 신뢰의 붕괴입니다."
심포지엄은 민주주의와 사법, 경제, 과학기술, 외교 등 분야별로 진행됐습니다.
사법 분야에서는 정치적 민주주의와 공정한 사법의 균형이 강조됐고,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AI 도입에 따른 교육과 연구 시스템의 전면 개편이 제안됐습니다.
[인터뷰] 윤국진 / 카이스트 AI대학 학장
"단편적인 노력보다는 교육, 연구 정책, 인재 정책 시스템 전반적으로 개편이 필요합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국민의 국내 기업 지분 확대를 통한 대중 자본주의 창달이,
외교에서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입지 강화가 제시됐습니다.
[인터뷰] 송호근 / 한림대 도헌학술원장
"우리가 지향해야 될 방향이 무엇인지, 항해를 어느 쪽으로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 지식인 사회에 아무래도 조망적인 관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거를 한림대학에서 전국을 향해서.."
한림대 도헌학술원은 앞으로도 정치권과 사회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G1뉴스 김이곤입니다.
(영상취재 심덕헌)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