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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양구군수, 비전 비슷..인물론 촉각
2026-05-21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
[앵커]
이어서 양자 대결로 치러지는 양구군입니다.
두 후보는 복지와 농업 등 관심 분야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정책 비전과 함께 인물론도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도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더불어민주당 김왕규 후보는 '인구를 살리는 양구'를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출산 장려금 확대와 손주 돌봄 수당,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 지원, 귀농·귀촌 지원 등을 통해 인구 유출을 막고 유입을 끌어내겠다는 구상입니다.
농업에 의존도가 높은 지역인 만큼 스마트 농업 확대와 농산물 출하 시스템 고도화, 신규 작물 발굴 등을 통한 농가 수익 확대도 공약했습니다.
호수변에 힐링 관광단지를 만들고, 수목원과 자생식물원 등을 연결하는 생태관광벨트 구축 등 관광 활성화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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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흥원 후보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핵심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햇빛 연금과 농어촌 기본소득 연금을 도입하고, 청년 주거비 지원 등을 통해 군민 소득 향상에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농업 분야에서는 농자재 지원 확대와 바우처 발급, 첨단 농업과 판로 구축, 외국인 계절 근로자 안정 공급, 농산물 명품관 확대 등을 추진합니다.
스포츠 관광 마케팅으로 전지 훈련 유치를 확대하고 특화 엘리트 종목 육성 등을 통해 연간 100개 이상의 대회를 개최한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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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 모두 복지와 농업 등 추구하는 정책 방향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때문에 이번 양구군수 선거는 인물론이 당락을 좌우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G1뉴스 김도운 입니다.
<영상취재 / 손영오>
이어서 양자 대결로 치러지는 양구군입니다.
두 후보는 복지와 농업 등 관심 분야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정책 비전과 함께 인물론도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도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더불어민주당 김왕규 후보는 '인구를 살리는 양구'를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출산 장려금 확대와 손주 돌봄 수당,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 지원, 귀농·귀촌 지원 등을 통해 인구 유출을 막고 유입을 끌어내겠다는 구상입니다.
농업에 의존도가 높은 지역인 만큼 스마트 농업 확대와 농산물 출하 시스템 고도화, 신규 작물 발굴 등을 통한 농가 수익 확대도 공약했습니다.
호수변에 힐링 관광단지를 만들고, 수목원과 자생식물원 등을 연결하는 생태관광벨트 구축 등 관광 활성화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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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흥원 후보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핵심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햇빛 연금과 농어촌 기본소득 연금을 도입하고, 청년 주거비 지원 등을 통해 군민 소득 향상에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농업 분야에서는 농자재 지원 확대와 바우처 발급, 첨단 농업과 판로 구축, 외국인 계절 근로자 안정 공급, 농산물 명품관 확대 등을 추진합니다.
스포츠 관광 마케팅으로 전지 훈련 유치를 확대하고 특화 엘리트 종목 육성 등을 통해 연간 100개 이상의 대회를 개최한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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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 모두 복지와 농업 등 추구하는 정책 방향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때문에 이번 양구군수 선거는 인물론이 당락을 좌우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G1뉴스 김도운 입니다.
<영상취재 / 손영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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