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신아림, 박진형
<기획> 화천군수 선거..공약 해법 '차별화'
2026-05-15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앵커]
이어서 화천군수 후보 공약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세훈 후보와 국민의힘 최명수 후보는 핵심 공약에서 겹치는 게 많은데요,
하지만 해법은 서로 다릅니다.
이종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민주당 김세훈 후보와 국민의힘 최명수 후보 모두 화천에 변화를 이끌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표 공약에서도 서로 중복되는 정책이 많습니다.
두 후보 다 햇빛연금과 농어촌기본소득, 화천댐 물주권 회복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하지만 전면에 내세워 힘을 주는 공약은 조금 다릅니다.
민주당 김세훈 후보는 '화천형 햇빛 연금'을 1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금을 전 군민에 배분하고, 배당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해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명수 후보는 화천의 물주권 수호를가장 앞서 강조했습니다.
수자원 기여지역 특별지원지구 지정을 통해 화천댐 수자원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세부 정책을 두고서는 후보별로 더욱 차별화된 방안이 나왔습니다.
김세훈 후보는 8시간형 양질 일자리 확대와 농업진흥지역 해제, 역세권 개발, 파로호 주제 영화 제작을 통한 관광 활성화 등을 약속했습니다.
최명수 후보는 기후변화 대응 전략작물 육성과 농산물유통공사 설립, 행복일자리 확대,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약 이행에 대한 전략에 대해서도 두 후보 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세훈 후보는 집권 여당 지자체장으로서 중앙정부와의 유기적 관계를 통해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고,
국민의힘 최명수 후보는 정부 정책을 적극 수용해 관련 사업을 최대한 따오고, 지역 현실에 맞는 공약들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화천 산천어축제와 교육 복지 등 현재 진행 중인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해서는 두 후보 모두 확대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G1뉴스 이종우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이어서 화천군수 후보 공약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세훈 후보와 국민의힘 최명수 후보는 핵심 공약에서 겹치는 게 많은데요,
하지만 해법은 서로 다릅니다.
이종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민주당 김세훈 후보와 국민의힘 최명수 후보 모두 화천에 변화를 이끌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표 공약에서도 서로 중복되는 정책이 많습니다.
두 후보 다 햇빛연금과 농어촌기본소득, 화천댐 물주권 회복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하지만 전면에 내세워 힘을 주는 공약은 조금 다릅니다.
민주당 김세훈 후보는 '화천형 햇빛 연금'을 1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금을 전 군민에 배분하고, 배당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해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명수 후보는 화천의 물주권 수호를가장 앞서 강조했습니다.
수자원 기여지역 특별지원지구 지정을 통해 화천댐 수자원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세부 정책을 두고서는 후보별로 더욱 차별화된 방안이 나왔습니다.
김세훈 후보는 8시간형 양질 일자리 확대와 농업진흥지역 해제, 역세권 개발, 파로호 주제 영화 제작을 통한 관광 활성화 등을 약속했습니다.
최명수 후보는 기후변화 대응 전략작물 육성과 농산물유통공사 설립, 행복일자리 확대,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약 이행에 대한 전략에 대해서도 두 후보 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세훈 후보는 집권 여당 지자체장으로서 중앙정부와의 유기적 관계를 통해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고,
국민의힘 최명수 후보는 정부 정책을 적극 수용해 관련 사업을 최대한 따오고, 지역 현실에 맞는 공약들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화천 산천어축제와 교육 복지 등 현재 진행 중인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해서는 두 후보 모두 확대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G1뉴스 이종우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