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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서 시멘트 벽체 무너져 인부 1명 사망
2014-02-26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횡성군 우천면 우천농공단지의 한 공장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시멘트 벽체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벽체 해체 작업을 하던 44살 심모 씨가 시멘트 벽체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벽체 해체 작업을 하던 44살 심모 씨가 시멘트 벽체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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