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블랙박스 영상으로 뺑소니 혐의 50대 검거
2014-02-26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삼척경찰서는 길 가던 주민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7시 40분쯤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으로 57살 윤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읩니다.
경찰은 주차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탐문 수사를 벌여 김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7시 40분쯤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으로 57살 윤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읩니다.
경찰은 주차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탐문 수사를 벌여 김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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