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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서 유실 지뢰 추정 폭발..병사 2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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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7시 10분쯤, 철원군 철원읍의 민통선안 역곡천 인근에서 유실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육군 모 부대 소속 A일병이 발목이 골절되는 등 병사 2명이 다쳐, 국군 수도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전날 내린 비로 댐 수문 주변에 쌓인 부유물을 제거하던 중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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