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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아파트 분양권 미끼 돈 가로챈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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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는 아파트 분양권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8살 마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마씨는 지난 2009년, 원주시 단구동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수퍼마켓을 운영하던 73살 A씨 등 3명에게 아파트 분양권을 담보로 1억73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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