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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건보심사평가원, 일본 진료비 관리시스템 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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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청구.심사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해,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심평원은 연간 14억건의 진료비 청구서를 심사직원 600명이 처리하는 반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연간 13억건의 청구서를 2개 심사기관, 8천여 명의 심사원들이 처리하고 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 대표단은 최근 심평원을 방문해, 의료서비스 급여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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