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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올 상반기 화재발생 건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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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원주지역 화재발생 건수가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소방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원주지역에서는 228건의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으며, 8억 5천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99건 보다 14.6% 가량 증가한 것으로, 화재발생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14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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