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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원주지역 불법 주정차 단속 '급증세'
2015-11-04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신규택지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원주지역의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가 매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원주시에 적발된 불법 주정차 건수는 지난 2013년 4만 천858대에서 지난해 4만 8천923대로 늘어난 데 이어, 올해는 7월말 현재까지 3만 6천726대에 이르는 등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과태료 부과액도 2013년 14억 8천여 만원에서 지난해 17억 8천여만원, 올 7월말 현재 13억여원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원주시에 적발된 불법 주정차 건수는 지난 2013년 4만 천858대에서 지난해 4만 8천923대로 늘어난 데 이어, 올해는 7월말 현재까지 3만 6천726대에 이르는 등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과태료 부과액도 2013년 14억 8천여 만원에서 지난해 17억 8천여만원, 올 7월말 현재 13억여원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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