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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춘천지검, 폭설 피해주민 수사상 편의 제공
검찰이 폭설로 피해를 입은 영동지역 주민들에게 수사상 편의를 제공합니다.

춘천지검은 폭설 피해 주민을 불의의 재난 피해자로 보고, 소환시기 조절과 벌금납부 연기 등의 수사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소시 피해 정도를 감안해 구형에도 반영할 방침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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