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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풍수해보험 시설농가 가입률 '저조'
2014-02-12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횡성군이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부담을 줄이기 위해, 풍수해 보험가입을 독려하고 있지만, 일반 가입자와 시설농가의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횡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횡성지역의 풍수해 보험가입 건수는 모두 천 54건으로, 이중 기초생활수급자가 693건, 차상위 계층이 342건인 반면, 일반 가입자는 16건, 온실은 3건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횡성군은 풍수해보험 가능 시설을 주택과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온실로 제한한 것이 가입률이 저조한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횡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횡성지역의 풍수해 보험가입 건수는 모두 천 54건으로, 이중 기초생활수급자가 693건, 차상위 계층이 342건인 반면, 일반 가입자는 16건, 온실은 3건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횡성군은 풍수해보험 가능 시설을 주택과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온실로 제한한 것이 가입률이 저조한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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