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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제설지원에 군 장병 2만여명 투입
2014-02-11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국방부는 동해안 폭설 지역에 오늘 병력 3천200여 명과 장비 270대를 추가로 투입해, 현재 총 2만여 명의 장병이 제설작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7일부터 특전사와 특공여단, 예비사단 등의 부대를 동해안 폭설 피해지역에 긴급 투입해, 대대적인 제설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군 장병들은 고립도로 개설과 노인거주 외딴집 통로연결, 구호, 비닐하우스와 축사 복구 등의 대민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7일부터 특전사와 특공여단, 예비사단 등의 부대를 동해안 폭설 피해지역에 긴급 투입해, 대대적인 제설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군 장병들은 고립도로 개설과 노인거주 외딴집 통로연결, 구호, 비닐하우스와 축사 복구 등의 대민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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