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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생경> 동해안 폭설..'최고 80cm' R
2014-02-07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앵커]
현재 영동과 산간지방에는 폭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말까지 최고 80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보여 동해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자세한 눈 상황,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채영 기자!
[리포터]
네, 강릉입니다.
현재 이곳은..(현장상황 판단)
어제 오후부터 날리기 시작한 눈발은 새벽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아침부터 다시 강해지기 시작했는데요.
강릉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3cm, 현재까지 17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밖의 영동과 산간지방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현재까지 내린 눈의 양은 강릉 19cm, 북강릉 13.7cm, 주문진 7.5cm, 동해 6.5cm 등 입니다.
눈이 내리는 족족 쌓이고 있고, 오는 10일 월요일까지 눈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돼, 동해안 지역은 비상입니다.
영동과 산간지방에 내일까지 많게는 60cm 이상, 일요일까지는 80cm가 넘게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영서지방에도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최고 8cm의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 6시 50분쯤 남강릉 나들목 인근에서 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1명이 다치는 등 크고 작은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눈은 습기를 머금어 보통 눈보다 2~3배 무거운 만큼, 눈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릉에서 g1뉴스 김채영입니다.
현재 영동과 산간지방에는 폭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말까지 최고 80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보여 동해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자세한 눈 상황,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채영 기자!
[리포터]
네, 강릉입니다.
현재 이곳은..(현장상황 판단)
어제 오후부터 날리기 시작한 눈발은 새벽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아침부터 다시 강해지기 시작했는데요.
강릉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3cm, 현재까지 17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밖의 영동과 산간지방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현재까지 내린 눈의 양은 강릉 19cm, 북강릉 13.7cm, 주문진 7.5cm, 동해 6.5cm 등 입니다.
눈이 내리는 족족 쌓이고 있고, 오는 10일 월요일까지 눈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돼, 동해안 지역은 비상입니다.
영동과 산간지방에 내일까지 많게는 60cm 이상, 일요일까지는 80cm가 넘게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영서지방에도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최고 8cm의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 6시 50분쯤 남강릉 나들목 인근에서 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1명이 다치는 등 크고 작은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눈은 습기를 머금어 보통 눈보다 2~3배 무거운 만큼, 눈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릉에서 g1뉴스 김채영입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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