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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거리 폐휴지 수거 빈민층 발굴 지원
2014-02-07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거리의 폐지를 주워 생활하고 있는 빈곤층 주민들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원주시는 이달말까지 관내 150여개 고물상과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폐휴지 수거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폐휴지 수거 주민이 복지 비대상자로 확인될 경우, 공공지원은 물론, 민간 자원을 연계한 생활 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복지 대상인 경우에도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원주시는 이달말까지 관내 150여개 고물상과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폐휴지 수거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폐휴지 수거 주민이 복지 비대상자로 확인될 경우, 공공지원은 물론, 민간 자원을 연계한 생활 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복지 대상인 경우에도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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