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강릉 부녀회장 성추행 의혹 철저한 조사 촉구
키보드 단축키 안내
강릉의 한 면사무소 부면장이 마을 부녀회장을 성추행하고 협박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강릉 지역 시민.사회 단체가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강릉시민행동과 성산면 부녀회 등 강릉지역 8개 시민.사회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성추행과 협박 의혹이 사실이라면, 철저하게 조사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법의 심판을 엄중히 받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강릉경찰서는 면사무소 부면장 A씨를 상대로 성추행과 협박 여부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