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강원권 일평균 교통량 34만 6천 대 올해 설 연휴 강원권의 하루 평균 예상 교통량은 34만 6천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연휴에 국도는 9만 대, 고속도로는 25만 6천 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돼, 지난해 설 연휴 보다 2.6%가량 증가할 것으로 ... "뭘 빼지" 설 비용 껑충..가계 부담 [앵커] 설 명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수용품 등 명절 준비도 시작됐는데요. 매년 설 차례 비용이 오르기는 하지만 올해도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구입 비용은 전통시장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도에 송승원 기자입니다. ... 국민의힘 도당, 15일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국민의힘 강원자치도당이 오는 15일까지 도내 당원협의회 별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벌입니다. 장보기에는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지방의원, 주요 당직자 등이 참여합니다. 도당은 20여개 시장을 찾아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고, 상인 격려도 할 예정입니다. B형 독감 증가세..설 연휴 예방 촉각 [앵커]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고열과 근육통 증상을 동반한 'B형 독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리포터] 이른 아침부터 병원 안이 마... 강릉시, AI 케어콜 돌봄서비스 본격 추진 강릉시가 혼자 계신 어르신을 위한 AI 돌봄 서비스를 도입해 돌봄 공백 최소화에 나섭니다. 강릉시는 이달부터 65세 이상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고독사 위험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AI케어콜 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 설명회를 개최... 원주시의회, 주민자치센터 조례 일부개정안 의결 원주시의회가 제263회 임시회를 열고 '원주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관리 감독 권한을 명확히 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 연임 규정과 위원 해촉 기준을 정비해 주민자치 ... 관광산업 한계..속초시, 공공기관 유치 '사활' [앵커] 속초시의 주력 산업은 과거 어업이었지만 이제는 관광입니다. 하지만 관광 산업도 지역을 견인하기에는 한계라는 지적이 적지 않습니다. 속초시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송혜림 기자입니다. ... '강원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 정기회' 개최 강원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가 오늘(10일) 도청에서 '2026년 제1회 강원도 지방시대위원회 정기회'를 열었습니다. 도 지방시대위원회는 2023년 9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출범했으며, 지난해 9월 2기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위원회는 이번 정기회를 통해 활성화... 춘천 다원지구 도로개설 속도..설계 발주 춘천 다원지구 도시개발 도로 개설이 실시설계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개설 구간은 동내면 거두리와 신촌리 동내천 일대 약 900m로, 총 사업비는 320억 원 규모입니다. 정의당 "춘천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 반대" 정의당 강원자치도당이 오늘(10일) 성명을 내고, 춘천시의회가 추진 중인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정의당 도당은 "교섭단체 중심 운영은 개별의원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교섭단체 운영 경비와 대표 의원 업무추진비 지... 경동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A등급'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의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경동대 유아교육과가 일반대 교육과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예비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여건과 과정, 성과 등을 ... 도 교육청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계획' 발표 강원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사고력과 표현력·공존 역량 등을 키우기 위한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운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교육과정과 연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계속 운영하고, 각 학교의 여건과 특색을... <간추린 뉴스> 이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강원농협과 원주축산농협은 오늘 원주천 철새도래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한 방역 작업을 벌였습니다. 강원소방본부는 오늘 '건축물 소방안전 전문심의위원회'를 열고, 위험물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정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강원자치도, 방산 진출 생태계 조성 '속도' 강원자치도가 도내 기업의 방산 진출을 돕기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냅니다. 방산 진출의 핵심 거점인 강원국방벤처센터 예산을 전년 대비 160% 증액하고, 협약 기업 규모도 60곳 이상으로 늘려 도내 기업의 방산 제품과 기술 개발 지원을 확대합니... 원주시, 산업통산부 문화선도산단 공모 '도전' 원주시가 산업통산부의 문화선도산단 공모 사업에 도전합니다. 문화선도산단은 전통적인 산업단지 틀에서 벗어나 문화산업이 융합된 산단을 조성해, 청년 인구 유입으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입니다. 원주시는 글로벌 식품기업인 삼양식품이 위치한 우산일반산업단... 설 연휴 강원권 일평균 교통량 34만 6천 대 올해 설 연휴 강원권의 하루 평균 예상 교통량은 34만 6천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연휴에 국도는 9만 대, 고속도로는 25만 6천 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돼, 지난해 설 연휴 보다 2.6%가량 증가할 것으로 ... 강원자치도, 방산 진출 생태계 조성 '속도' 강원자치도가 도내 기업의 방산 진출을 돕기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냅니다. 방산 진출의 핵심 거점인 강원국방벤처센터 예산을 전년 대비 160% 증액하고, 협약 기업 규모도 60곳 이상으로 늘려 도내 기업의 방산 제품과 기술 개발 지원을 확대합니... 횡성군, 가축전염병 확산 우려 방역 대응 총력 전국적으로 가축전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횡성군이 방역 대응을 강화합니다. 횡성군은 지난해 소와 돼지 등 가축 12만 7천 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과 럼피스킨 백신 접종을 완료, 현재 항체 양성률 95.3%를 달성한 상태입니다. 보다 촘촘한 방역 대... "강특법 소외 못참겠다" 삭발 농성 시작 [앵커]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등 통합 특별법이 속도를 내는데, 강원특별법은 논의 조차 한번 안 하고 있습니다. 도민 소외감이 커지고 있고, 김진태 도지사는 삭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 도 교육청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계획' 발표 강원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사고력과 표현력·공존 역량 등을 키우기 위한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운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교육과정과 연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계속 운영하고, 각 학교의 여건과 특색을... 첫 페이지이전2122232425262728293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