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이가연, 박진형
평창 백일홍 축제장에 파크골프장 조성
2026-03-22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평창군이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에 맞춰 시설 확충에 나섭니다.
백일홍 축제가 열리는 평창강 둔치에 신규 파크골프장 조성이 추진되면서, 축제장도 새로운 장소로 옮겨질 전망입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이른 시간부터 파크골프를 즐기려는 이용객들로 골프장이 북적입니다.
지난 2014년 조성된 평창읍 파크골프장은 우수한 시설과 뛰어난 접근성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터뷰] 송진호/평창파크골프클럽 회장
"서울, 경기, 인천 쪽에서 많이 관광으로 오십니다. 매월 첫째 주면 한 달 예약이 거의 매진이 됩니다. 방문객은 작년도 같은 경우 만 명이 조금 넘었습니다."
평창군은 원활한 골프장 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평창읍 파크골프장 인근 백일홍 축제장 부지에 36홀을 추가 조성할 계획입니다.
외지인에게 입장료를 받고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황재국/평창군 올림픽체육과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창강 친수지구를 활용, 36홀을 추가 확장하여 총 54홀 규모로 조성, 전국대회 개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평창강 둔치 일대에서 매년 열리던 백일홍 축제장은 자리를 옮깁니다.
군과 축제위원회는 평창읍 노람뜰 일대 군 유휴부지를 새로운 축제 부지로 정했습니다.
노람뜰은 평창군이 남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에코파크와 물환경체험센터를 조성한 관광 거점으로, 백일홍 축제장도 이 일대 5만㎡ 부지에 마련됩니다.
[인터뷰] 김형진/평창 백일홍축제위원장
"축제 기간은 단 열흘이지만 단시간에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면서 주변에 아름다운 (시설)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축제위원회는 새롭게 조성되는 축제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올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이광수>
평창군이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에 맞춰 시설 확충에 나섭니다.
백일홍 축제가 열리는 평창강 둔치에 신규 파크골프장 조성이 추진되면서, 축제장도 새로운 장소로 옮겨질 전망입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이른 시간부터 파크골프를 즐기려는 이용객들로 골프장이 북적입니다.
지난 2014년 조성된 평창읍 파크골프장은 우수한 시설과 뛰어난 접근성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터뷰] 송진호/평창파크골프클럽 회장
"서울, 경기, 인천 쪽에서 많이 관광으로 오십니다. 매월 첫째 주면 한 달 예약이 거의 매진이 됩니다. 방문객은 작년도 같은 경우 만 명이 조금 넘었습니다."
평창군은 원활한 골프장 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평창읍 파크골프장 인근 백일홍 축제장 부지에 36홀을 추가 조성할 계획입니다.
외지인에게 입장료를 받고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황재국/평창군 올림픽체육과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창강 친수지구를 활용, 36홀을 추가 확장하여 총 54홀 규모로 조성, 전국대회 개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평창강 둔치 일대에서 매년 열리던 백일홍 축제장은 자리를 옮깁니다.
군과 축제위원회는 평창읍 노람뜰 일대 군 유휴부지를 새로운 축제 부지로 정했습니다.
노람뜰은 평창군이 남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에코파크와 물환경체험센터를 조성한 관광 거점으로, 백일홍 축제장도 이 일대 5만㎡ 부지에 마련됩니다.
[인터뷰] 김형진/평창 백일홍축제위원장
"축제 기간은 단 열흘이지만 단시간에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면서 주변에 아름다운 (시설)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축제위원회는 새롭게 조성되는 축제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올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이광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