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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뛰나3>춘천시장 후보 난립..예선부터 치열
2026-02-24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
[앵커]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군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춘천시장과 원주시장 선거입니다.
먼저 지난 선거에서 초접전 승부가 펼쳐졌던 춘천시장 선거를 박명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개표 막판까지 초박빙 승부가 펼쳐졌던 춘천시장 선거.
이번 지방선거 역시 공천부터 경쟁이 치열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육동한 춘천시장이 출판 기념회을 열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지난 4년 시정 성과를 발판으로, AI와 바이오, VFX 등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완성하겠단 구상입니다.
4년 전 공천에서 탈락했던 이재수 전 춘천시장도 "시민 주권을 다시 세우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완전 공영 무상 버스 운영과 청년 사회주택 공급 등을 약속했습니다.
허소영 민주당 도당 수석대변인은 "지속 가능한 공동체 구현"을,
원선희 민주당 정책부의장은 "새로운 춘천 시대를 열겠다"며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브릿지▶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에 석패 한 국민의힘의 경우 후보들 모두 자신이 시정 탈환의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11월 후보군 중 제일 먼저 출마 선언을 한 정광열 전 경제부지사는 "멈춰있던 춘천의 시간을 다시 움직여야 할 때"라며,
삼성전자 부사장 이력을 앞세워 AI, 반도체, 바이오 등 경제 생태계 구축을 내 걸었습니다.
한중일 국민의힘 도당 대변인은 '위대한 춘천'을 기치로,
지하상가 전면 이전과 지상 상권 활성화를 약속했고,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는 출마를 놓고 장고에 들어간 눈칩니다.
변지량 전 도 도민복지특별자문관은 "활력 있는 춘천을 만들겠다"며 선거 출마 채비를 마쳤습니다.
이 밖에 김윤기 전 양양군 공무원과 김팔봉 전 도사회적경제위원은 무소속 예비 후보로 선관위에 등록했습니다.
G1뉴스 박명원입니다.
<영상취재 서진형 신현걸>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군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춘천시장과 원주시장 선거입니다.
먼저 지난 선거에서 초접전 승부가 펼쳐졌던 춘천시장 선거를 박명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개표 막판까지 초박빙 승부가 펼쳐졌던 춘천시장 선거.
이번 지방선거 역시 공천부터 경쟁이 치열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육동한 춘천시장이 출판 기념회을 열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지난 4년 시정 성과를 발판으로, AI와 바이오, VFX 등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완성하겠단 구상입니다.
4년 전 공천에서 탈락했던 이재수 전 춘천시장도 "시민 주권을 다시 세우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완전 공영 무상 버스 운영과 청년 사회주택 공급 등을 약속했습니다.
허소영 민주당 도당 수석대변인은 "지속 가능한 공동체 구현"을,
원선희 민주당 정책부의장은 "새로운 춘천 시대를 열겠다"며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브릿지▶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에 석패 한 국민의힘의 경우 후보들 모두 자신이 시정 탈환의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11월 후보군 중 제일 먼저 출마 선언을 한 정광열 전 경제부지사는 "멈춰있던 춘천의 시간을 다시 움직여야 할 때"라며,
삼성전자 부사장 이력을 앞세워 AI, 반도체, 바이오 등 경제 생태계 구축을 내 걸었습니다.
한중일 국민의힘 도당 대변인은 '위대한 춘천'을 기치로,
지하상가 전면 이전과 지상 상권 활성화를 약속했고,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는 출마를 놓고 장고에 들어간 눈칩니다.
변지량 전 도 도민복지특별자문관은 "활력 있는 춘천을 만들겠다"며 선거 출마 채비를 마쳤습니다.
이 밖에 김윤기 전 양양군 공무원과 김팔봉 전 도사회적경제위원은 무소속 예비 후보로 선관위에 등록했습니다.
G1뉴스 박명원입니다.
<영상취재 서진형 신현걸>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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