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신아림, 박진형
<기획> 이정학 "동해 경제 대전환..기업 유치 총력"
2026-06-16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
[앵커]
민선9기를 이끌어 갈 도내 단체장의 핵심 공약과 청사진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동해와 철원입니다.
동해에선 첫 진보 성향 시장이 당선됐는데요.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은 통합과 소통을 강조하며, 기업 유치 총력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재성 기자입니다.
[리포터]
31년 만에 동해시에 처음으로 진보 성향 시장이 탄생했습니다.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입니다.
이 당선인은 통합과 소통을 강조합니다.
새로운 동해시를 만드는 길에 진보 보수를 가를 필요가 없다며,
시장 주재 회의 생방송 시민 공개와 시장실 1층 이전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표 공약은 글로벌 해양도시 조성입니다.
동해항을 북극항로 전진 기지로 육성해 동해시를 해양도시로 대전환하겠다는 겁니다.
[인터뷰] 이정학 / 동해시장 당선인
"해양 경제는 환경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제 시대를 여는 우리 동해시에 가장 적합한 경제 바탕이 될 수 있는 그런 지형적인 여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해양 경제를 선택했습니다."
시급한 과제로는 재정 규모 확대를 꼽았습니다.
시장 직속 국비 확보 전략기획단을 신설하고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입니다.
[인터뷰] 이정학 / 동해시장 당선인
"동해시가 구조적으로 예산 확보하는 데 문제가 있다 그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중앙 정부와 도와 시가 하나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동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30분 대응체계도 구축합니다.
이 당선인은 시민이 가장 염원하는 공약이었다며,
소방 당국 협업 강화, 지역 병의원 응급실 지원, 제2함대 의료진 활용 등을 통해 구체화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정학 / 동해시장 당선인
"골든타임을 놓쳐서 사망을 하거나 후유증을 남겨서 한 가정이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저는 느껴왔습니다. 응급의료 체계 구축을 통해서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이 당선인은 기업 유치에도 총력을 다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G1뉴스 모재성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민선9기를 이끌어 갈 도내 단체장의 핵심 공약과 청사진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동해와 철원입니다.
동해에선 첫 진보 성향 시장이 당선됐는데요.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은 통합과 소통을 강조하며, 기업 유치 총력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재성 기자입니다.
[리포터]
31년 만에 동해시에 처음으로 진보 성향 시장이 탄생했습니다.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입니다.
이 당선인은 통합과 소통을 강조합니다.
새로운 동해시를 만드는 길에 진보 보수를 가를 필요가 없다며,
시장 주재 회의 생방송 시민 공개와 시장실 1층 이전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표 공약은 글로벌 해양도시 조성입니다.
동해항을 북극항로 전진 기지로 육성해 동해시를 해양도시로 대전환하겠다는 겁니다.
[인터뷰] 이정학 / 동해시장 당선인
"해양 경제는 환경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제 시대를 여는 우리 동해시에 가장 적합한 경제 바탕이 될 수 있는 그런 지형적인 여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해양 경제를 선택했습니다."
시급한 과제로는 재정 규모 확대를 꼽았습니다.
시장 직속 국비 확보 전략기획단을 신설하고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입니다.
[인터뷰] 이정학 / 동해시장 당선인
"동해시가 구조적으로 예산 확보하는 데 문제가 있다 그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중앙 정부와 도와 시가 하나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동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30분 대응체계도 구축합니다.
이 당선인은 시민이 가장 염원하는 공약이었다며,
소방 당국 협업 강화, 지역 병의원 응급실 지원, 제2함대 의료진 활용 등을 통해 구체화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정학 / 동해시장 당선인
"골든타임을 놓쳐서 사망을 하거나 후유증을 남겨서 한 가정이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저는 느껴왔습니다. 응급의료 체계 구축을 통해서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이 당선인은 기업 유치에도 총력을 다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G1뉴스 모재성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