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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강원 방문..보수 총결집
2026-06-02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
[앵커]
국민의힘은 오늘 춘천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쳤습니다.
김문수 도지사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은 이재명 정권과 여당의 독주를 선거를 통해 반드시 끊어 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박명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투표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도 총력 유세를 펼쳤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폭정과 거대 여당의 독주에 제동을 걸어 달라며,
도민들이 투표로 '견제와 균형의 힘'을 모아 달라 호소했습니다.
강원도지사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도 유세 현장을 찾아,
중단 없는 강원 발전을 위해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후보 등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해 달라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선거 막판 전국에서 보수 결집이 이뤄지고 있다며, 내일 모두 투표장에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김문수 도지사 후보 명예선대위원장
"강원도에 기업도 많이 유치하고 일자리도 유치하고 강원도의 명예를 높였죠. 강원도 이렇게 발전시키기 위해서 머리까지 깎으면서 혼신을 다해서 일한 이 도지사를 한 번 더 뽑아주시죠."
국민의힘은 지난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주, 횡성 지원 유세와 함께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 장동혁 당대표가 춘천을 찾아 '대동 단결'을 외치며 보수 결집에 나선 만큼,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또 민선 8기 김진태 도정과 자당 소속 단체장의 성과를 강조하며, 앞으로 4년 더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인터뷰] 이철규 국민의힘 강원도당위원장
"존경하는 강원도민 여러분 지방선거는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여당이 민주당이라고 해서 여당 후보가 되면 잘 된다.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 강원도 큰 국책 사업들이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야당 시절에 전부 다 이루어졌다.."
국민의힘이 선거 막판 보수 총 결집 메시지를 강조하며 총력전에 나선 가운데, 이제 강원도민의 선택 만을 남겨뒀습니다.
G1뉴스 박명원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손영오 신익균>
국민의힘은 오늘 춘천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쳤습니다.
김문수 도지사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은 이재명 정권과 여당의 독주를 선거를 통해 반드시 끊어 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박명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투표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도 총력 유세를 펼쳤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폭정과 거대 여당의 독주에 제동을 걸어 달라며,
도민들이 투표로 '견제와 균형의 힘'을 모아 달라 호소했습니다.
강원도지사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도 유세 현장을 찾아,
중단 없는 강원 발전을 위해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후보 등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해 달라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선거 막판 전국에서 보수 결집이 이뤄지고 있다며, 내일 모두 투표장에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김문수 도지사 후보 명예선대위원장
"강원도에 기업도 많이 유치하고 일자리도 유치하고 강원도의 명예를 높였죠. 강원도 이렇게 발전시키기 위해서 머리까지 깎으면서 혼신을 다해서 일한 이 도지사를 한 번 더 뽑아주시죠."
국민의힘은 지난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주, 횡성 지원 유세와 함께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 장동혁 당대표가 춘천을 찾아 '대동 단결'을 외치며 보수 결집에 나선 만큼,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또 민선 8기 김진태 도정과 자당 소속 단체장의 성과를 강조하며, 앞으로 4년 더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인터뷰] 이철규 국민의힘 강원도당위원장
"존경하는 강원도민 여러분 지방선거는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여당이 민주당이라고 해서 여당 후보가 되면 잘 된다.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 강원도 큰 국책 사업들이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야당 시절에 전부 다 이루어졌다.."
국민의힘이 선거 막판 보수 총 결집 메시지를 강조하며 총력전에 나선 가운데, 이제 강원도민의 선택 만을 남겨뒀습니다.
G1뉴스 박명원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손영오 신익균>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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