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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보,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상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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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원주와 횡성 지역 물 문제 해결과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우상호 도지사 후보와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는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이같은 내용의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들 후보는 협약을 통해 "원주와 횡성 지역의 현안인 물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중앙 정부의 책임있는 협력을 이끌어내자"고 약속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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