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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8개 시·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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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8.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강원도가 선제적 예방 조치 차원에서 도내 8개 시·군의 사회적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합니다.

강원도는 정부 방침을 준수하고 선제적인 예방 조치를 하기 위해 춘천과 원주, 강릉시와 횡성, 영월, 정선, 철원, 양구군 등 8개 지역에서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0개 시군은 1.5단계가 유지됩니다.

강원도는 매주 확진자수 등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하고,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 시설은 집중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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