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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내일 개막
2015-09-15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전국 최대 규모의 댄싱 축제인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내일(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따뚜 공연장과 문화의 거리 등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올해 축제는 날짜별 테마 형식으로 내일은 개막식과 함께 한국 전통의 날 공연이 열리고, 17일은 군악의 날, 18일은 클래식과 합창의 날, 19일 댄싱카니발의 날, 마지막 날인 20일은 베스트 결선과 폐막식으로 진행됩니다.
메인 행사인 댄싱카니발은 해외 10개국 23개 팀 천여명과 국내 121개 팀 만 천여명 등 역대 최다 공연팀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한편, 댄싱카니발 거리 퍼레이드가 열리는 내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원일로 공연 구간의 차량 운행이 통제됩니다.
올해 축제는 날짜별 테마 형식으로 내일은 개막식과 함께 한국 전통의 날 공연이 열리고, 17일은 군악의 날, 18일은 클래식과 합창의 날, 19일 댄싱카니발의 날, 마지막 날인 20일은 베스트 결선과 폐막식으로 진행됩니다.
메인 행사인 댄싱카니발은 해외 10개국 23개 팀 천여명과 국내 121개 팀 만 천여명 등 역대 최다 공연팀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한편, 댄싱카니발 거리 퍼레이드가 열리는 내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원일로 공연 구간의 차량 운행이 통제됩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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