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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교 상담교사 배치율 8.3%..전국 '최저'
2015-09-14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책임질 도내 전문상담교사 배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등학교 673곳의 상담교사는 모두 56명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은8.3%의 배치율을 보였습니다.
전국 평균 상담교사 배치율은 15.2%로, 대전지역이 22.3%로 가장 높았고, 서울 21%, 대구 2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등학교 673곳의 상담교사는 모두 56명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은8.3%의 배치율을 보였습니다.
전국 평균 상담교사 배치율은 15.2%로, 대전지역이 22.3%로 가장 높았고, 서울 21%, 대구 2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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