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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방시대 대비 북방물류센터 설립
동해시가 북방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북방물류센터 설립을 본격 추진합니다.

동해시는 급성장하는 북방경제와 북극항로 개방에 대비해, 항만과 물류 전문기관인 '북방물류센터' 출범을 위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월 출범하는 북방물류센터는 3개팀 9명으로 구성돼, 재단법인 형태로 운영되다, 동해항만공사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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