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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축분뇨.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설치
양양군은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발생에 따른 토양과 하천 오염을 줄이기 위해, 공공처리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018년까지 양양읍 화일리 일대 만 620제곱미터 부지에 200억원을 투입해, 하루 98세제곱미터의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또, 처리 과정에서 하루 천 100여 세제곱미터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해, 전력으로 사용하고, 액비는 농경지 거름으로 쓸 계획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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