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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불법 사행성 게임장 운영한 40대 업주 검거
원주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49살 심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는 원주시 단구동에 청소년 게임장을 열고, 허가사항과 달리 개조한 게임기 40여대를 운영해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불법 환전행위가 이뤄졌는 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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