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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스쿨존 사망 사고, 최근 5년간 '제로'
도내 일선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이른바 스쿨존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배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사고는 지난 2011년 31건에서 이듬해 18건, 지난해에는 12건으로 계속 줄고 있습니다.

특히, 스쿨존 사고로 인한 어린이 사망은 2010년부터 최근 5년간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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