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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경찰,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업주 적발
2015-09-11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해 온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삼척경찰서는 원덕읍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불특정 남자 손님을 상대로 1회에 10만~13만원씩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로 업주 58살 장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장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업소 입구에 감시카메라 3대를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삼척경찰서는 원덕읍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불특정 남자 손님을 상대로 1회에 10만~13만원씩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로 업주 58살 장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장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업소 입구에 감시카메라 3대를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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