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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체전 대비 구제역 방역 강화
2015-09-08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오는 10월 강릉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강원도가 구제역 예방을 위한 방역을 강화합니다.
강원도는 전국체전을 치르기 위해 선수단과 관광객이 많이 오갈 것으로 보고, 전국체전이 끝날 때까지 돼지 사육농가에 대한 소독을 주 1회에서 주 2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도내 도축장과 농가에 대한 감찰을 강화하고, 항체 형성률이 50%에 못 미치는 돼지 농장엔 추가 백신을 접종할 계획입니다.
강원도는 전국체전을 치르기 위해 선수단과 관광객이 많이 오갈 것으로 보고, 전국체전이 끝날 때까지 돼지 사육농가에 대한 소독을 주 1회에서 주 2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도내 도축장과 농가에 대한 감찰을 강화하고, 항체 형성률이 50%에 못 미치는 돼지 농장엔 추가 백신을 접종할 계획입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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