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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년제 대학 등록금 인하율 0.2% 그쳐
올해 전국 4년제 대학의 등록금 평균 인하율이 0.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4년제 대학의 연간 평균 등록금은 636만 천원으로, 지난해 637만 5천400원 대비 0.2% 내려가는 데 그쳤습니다.

한편, 도내에선 관동대학교가 지난 5년간 등록금 인하율 3.7%, 상지대학교는 2%를 각각 기록해, 등록금 인하율이 가장 높은 학교 30곳에 포함됐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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