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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성폭행, 10건 중 8건 학생사이 발생
2015-09-02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학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10건 가운데 8건은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배재정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학교 내 성폭력 발생현황'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은 모두 2천 357건으로, 이 가운데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학생인 경우는 전체의 84%인 1,995건에 달했습니다.
한편, 도내 학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은 모두 9건으로, 세종과 충북, 울산에 이어 네번째로 적었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배재정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학교 내 성폭력 발생현황'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은 모두 2천 357건으로, 이 가운데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학생인 경우는 전체의 84%인 1,995건에 달했습니다.
한편, 도내 학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은 모두 9건으로, 세종과 충북, 울산에 이어 네번째로 적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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