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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대학평가 최하위..비상체제로 전환
2015-09-01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최하위인 'E 등급'을 받은 강원도립대가 비상체제로 전환해 위기 극복에 나섰습니다.
도립대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대학 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아 정원감축과 정부 재정지원 등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에 대해 도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도립대는 또, 교수 평가기준 강화와 교육연구비 전액 반납 등 강도높은 자구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립대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대학 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아 정원감축과 정부 재정지원 등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에 대해 도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도립대는 또, 교수 평가기준 강화와 교육연구비 전액 반납 등 강도높은 자구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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