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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원주 강원감영 가을 문화예술공연 '풍성'
원주시가 가을을 맞아 강원감영에서 국악과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강원감영 대표 문화예술 행사로 자리잡은 선화당 하우스 콘서트는 내일 원주치악예술단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7회 공연이 이어지며, 특히 다음달 5일엔 한국과 독일 최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인 이성와 & 올리버 듀오의 특별 연주회가 열립니다.

또, 관찰사의 풍류달밤 프로그램으로 가야금 명인 서원숙 선생과 거문고 명인 정대석 선생이 9월과 10월에 각각 선화당을 찾아, 아름다운 국악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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