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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강원감영 가을 문화예술공연 '풍성'
2015-08-28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시가 가을을 맞아 강원감영에서 국악과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강원감영 대표 문화예술 행사로 자리잡은 선화당 하우스 콘서트는 내일 원주치악예술단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7회 공연이 이어지며, 특히 다음달 5일엔 한국과 독일 최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인 이성와 & 올리버 듀오의 특별 연주회가 열립니다.
또, 관찰사의 풍류달밤 프로그램으로 가야금 명인 서원숙 선생과 거문고 명인 정대석 선생이 9월과 10월에 각각 선화당을 찾아, 아름다운 국악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강원감영 대표 문화예술 행사로 자리잡은 선화당 하우스 콘서트는 내일 원주치악예술단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7회 공연이 이어지며, 특히 다음달 5일엔 한국과 독일 최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인 이성와 & 올리버 듀오의 특별 연주회가 열립니다.
또, 관찰사의 풍류달밤 프로그램으로 가야금 명인 서원숙 선생과 거문고 명인 정대석 선생이 9월과 10월에 각각 선화당을 찾아, 아름다운 국악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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