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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착한가게' 600호점 돌파
매달 일정액이나 매출액 일부를 나누는 도내 착한 가게가 600호점을 돌파했습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춘천 막국수협의회 영농조합 법인인 춘천 막국수체험박물관이 600번째 착한 가게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착한 가게 600호점은 지난 2008년 6월 1호점 탄생 이후 8년 만으로, 지역별로는 춘천이 273곳으로 가장 많고, 강릉, 원주, 속초, 영월 등의 순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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