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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강화
2015-08-26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시가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자동차세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세 미납 차량은 발견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이른바 대포차로 불리는 무적 차량은 경찰과 협조해 단속할 계획입니다.
올해 7월말 기준 원주시 자동차세 체납액은 65억여 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23.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세 미납 차량은 발견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이른바 대포차로 불리는 무적 차량은 경찰과 협조해 단속할 계획입니다.
올해 7월말 기준 원주시 자동차세 체납액은 65억여 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23.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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