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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번영회, 강원랜드 2단계 사업 실천 촉구
태백시번영회가 강원랜드 2단계 사업의 조속한 실천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태백시번영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2009년, 강원랜드가 폐특법 만료 이후의 대안으로 1조 9천억원 규모의 E-시티 사업을 추진했지만, 누적 적자로 인해 사업이 사실상 철회되면서 2단계 사업 목적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원랜드가 지난 5월, 자동차 부품 재제조 등 새로운 사업 개발 계획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던 만큼,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주민들의 상실감을 회복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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