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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태백서 사고 잇따라
2015-07-14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오늘 오전 4시 33분쯤, 태백시 황지동 선명5차 아파트 앞 도로에서 38살 김모씨가 몰던 그랜져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와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25톤 덤프 트럭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그랜져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45분쯤엔, 태백시 황지동 함백산 선수촌 인근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싣고 있던 토사를 내리다가 전복돼, 트럭 운전자 60살 김모씨가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그랜져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45분쯤엔, 태백시 황지동 함백산 선수촌 인근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싣고 있던 토사를 내리다가 전복돼, 트럭 운전자 60살 김모씨가 다쳤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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