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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쌀 재고량 급증..전년대비 4,700톤 증가
도내 쌀 재고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폭 늘어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도내 쌀 재고량은 2만4천842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천747톤이 증가했습니다.

쌀 재고량이 늘어난 것은 1인 당 쌀 소비량이 줄고 있는데다, 메르스 여파로 전국적으로 2천여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가고 각종 연수가 취소되면서 급식용 쌀과 단체 소비가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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