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폐광지 4개 시.군 순환 '탄광열차' 도입 추진
폐광지역 4개 시.군이 침체된 지역 관광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폐광지역 시장.군수협의회는 올해 말까지, 영월에서 삼척까지 180km를 잇는 가칭 '추억의 탄광열차'를 도입해,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추억의 탄광열차'는 코레일과 협의를 통해 특화 관광열차를 임차해 운행될 예정이며, 하루 1회 왕복으로 편도 4시간이 소요됩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