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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메르스 격리자 10명으로 줄어 '진정세'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강릉 의료원 간호사와 접촉했던 187명 가운데 185명이 오늘 격리 대상에서 해제됐습니다.

이에따라 도내에서 메르스와 관련해 격리된 인원은 입원 1명을 포함해 10명으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잠복기가 지나 메르스 증상이 나타난 사례도 있는 만큼 격리 해제 대상자에 대해서도 당분간 관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대규모로 격리가 해제되면서 지역사회의 불안감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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