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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모 체육단체장 음주사고 뺑소니
도내 모 체육단체장이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삼척경찰서는 도내 모 체육단체장 66살 조모씨가 오늘 새벽 2시쯤 술을 마시고 자신의 차량을 몰다 주차된 차량 넉대를 들이 받고, 8km를 도주하다가 동해 단봉삼거리에서 검거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203%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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