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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메르스 확진자 6명..격리자 '194명'
2015-07-06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도내 메르스 확진환자가 6명으로 증가한 가운데, 병원이나 자택에서 격리중인 인원도 194명으로 늘었습니다.
강원도보건당국은 지난 3일, 춘천에서 추가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밀접 접촉자 등으로 격리된 인원이 주말 사이 6명 늘어난 19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강릉지역의 격리자 172명은 잠복기가 끝나는 시점인 오늘 자정부터 대부분 해제돼, 능동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춘천의 추가 메르스 확진자 50대 여성은 어젯밤 강원대병원에서 서울 보라매병원 음압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강원도보건당국은 지난 3일, 춘천에서 추가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밀접 접촉자 등으로 격리된 인원이 주말 사이 6명 늘어난 19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강릉지역의 격리자 172명은 잠복기가 끝나는 시점인 오늘 자정부터 대부분 해제돼, 능동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춘천의 추가 메르스 확진자 50대 여성은 어젯밤 강원대병원에서 서울 보라매병원 음압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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