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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아파트 화재..주민 3명 연기 흡입
2015-05-15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어젯밤 11시쯤,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0분 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이 아파트에 사는 54살 김모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아파트 내부 등도 불에 타, 2천 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이 아파트에 사는 54살 김모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아파트 내부 등도 불에 타, 2천 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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