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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자취방에서 노트북 훔친 20대 검거
강릉경찰서는 후배 자취방에서 노트북을 훔친 혐의로 23살 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엄씨는 지난 1월 6일 강릉시 지변동의 대학 후배 21살 배모씨의 자취방에 들어가 120만원 상당의 노트북을 훔친 혐읩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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