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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장 횡령 적발..사직처리
강원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장이 사례비와 유류비 등을 횡령한 것이 적발돼 사직 처리됐습니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조사 결과, 최모 센터장은 지난 2010년 말부터 센터에 재직하면서 유류비 170만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직원들의 출장비와 강연료를 본인에게 주지 않고 직원 회식과 표창에 쓰는 등 9백여만원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감독위원회는 지난 2월말 조사를 벌여 횡령금액을 환수 조치했고, 최 센터장은 지난달 17일 사직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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