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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 5개 군, 국가지질공원인증
화천과 철원 등 도내 접경지역 5개 군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환경부 지질공원위원회는 철원 용암대지와 고성 능파대까지 21개 지질명소와 44개 비지질 명소를 포함해, 도내 5개 군지역 2천67 ㎢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했습니다.

지질공원은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3대 자연환경 보전 제도의 하나로, 지질학적 중요성 뿐만 아니라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함께 지니고 있는 지역을 인증하는 제도인데 주민 재산권엔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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