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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 5개 군, 국가지질공원인증
2014-04-01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화천과 철원 등 도내 접경지역 5개 군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환경부 지질공원위원회는 철원 용암대지와 고성 능파대까지 21개 지질명소와 44개 비지질 명소를 포함해, 도내 5개 군지역 2천67 ㎢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했습니다.
지질공원은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3대 자연환경 보전 제도의 하나로, 지질학적 중요성 뿐만 아니라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함께 지니고 있는 지역을 인증하는 제도인데 주민 재산권엔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환경부 지질공원위원회는 철원 용암대지와 고성 능파대까지 21개 지질명소와 44개 비지질 명소를 포함해, 도내 5개 군지역 2천67 ㎢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했습니다.
지질공원은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3대 자연환경 보전 제도의 하나로, 지질학적 중요성 뿐만 아니라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함께 지니고 있는 지역을 인증하는 제도인데 주민 재산권엔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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