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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강현농협, 영동권 최초로 육묘은행 설치
2014-03-13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폭설에 취약한 영동지역 특성을 감안한 유리온실 형태의 대규모 육모장이 양양지역에 설치됐습니다.
양양 강현농협은 영동권 지역농협 가운데 처음으로 3억 5천만원을 투입해, 강현면 장산리 일대 3천 500제곱미터에 못자리 육묘은행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강현농협은 오대벼와 오륜벼 등 특화품종 벼 모판 3만장을 생산해, 오는 5월부터 지역내 100만 제곱미터의 논에 육묘 1장당 2,500원의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양양 강현농협은 영동권 지역농협 가운데 처음으로 3억 5천만원을 투입해, 강현면 장산리 일대 3천 500제곱미터에 못자리 육묘은행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강현농협은 오대벼와 오륜벼 등 특화품종 벼 모판 3만장을 생산해, 오는 5월부터 지역내 100만 제곱미터의 논에 육묘 1장당 2,500원의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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